Sycamore 여행 둘째날
혜수랑 둘이 아침 산책.
하는데… 칠면조 한마리가 열심히 우리를 도망다니다가 꽁지 펼치고 공세를 펼치기 시작… 혜수는 후퇴.
체크아웃전에 한번 더!!
이건 숙소안에 있는 트레일 코스인데…
준복이 혜수 가기 싫다고 투정 시작…
준복인 징징대다가 결국 아빠한테 혼나고…
내려오는 길에 본 사람 얼굴 같은 바위… 아빠랑 쌍둥이들은 가운데 두개가 눈이라고 주장했는데 엄마는 코라고…
뭐 먹을까 열심히 고민하던 중… 배고파 울기 시작한 혜수덕분에 가까운 In&Out에서 햄버거로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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