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camore 여행 첫째날

집에서 3시간 반쯤 걸리는 Sycamore라는 온천으로 놀러갔어요. 체크인하기전에 들른 Avila beach. 별로 크진 않은데 좋더라고요. 12월치곤 날씨도 따뜻해서 다행.

빠지지 않는 모래놀이.

요건 숙소에 있던 자쿠지.

거실… 정말 오랫만에 뜨끈하게 잠을 잤지요. ㅜㅜ

이게 안방인데 침대 높이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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